문동신 군산시장이 민선 5기 마지막 해를 맞아 내년 시정운영방향을 새만금 중심도시에 걸 맞는 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50만 국제 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간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문 시장은 지난달 28일 제174회 군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4년도 예산안 지출에 따른 시정운영 방향을 이 같이 제시했다. 문 시장은 이를 위해 내년 시정운영 주요방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전자 시정구현을 통한 시민 중심의 창의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 융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 구축 등 경제활성화로 풍요로운 도시를 조성하는데에도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시민이 행복한 나눔과 상생의 복지,건강도시를 구현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매력 있는 문화예술과 고군산연결도로 개통 대비 등을 통해 다시 오고 싶은 오감만족의 체험 관광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특히 선택과 집중을 통한 인재양성 명품교육도시, 활력 넘치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 환경조성과 신역세권 택지개발, 페이퍼 코리아 공장이전, 재난재해예방 등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건설에도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새만금과 연계해 미래 지향적인 건설행정 추진과 창조적 농․어업 육성으로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군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문 시장은 이에 따라 내년 예산은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의 토대 마련을 위해 경상경비와 행사성 경비는 최대한 절감해 건건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 미래투자를 위한 R&D사업, 사회적 약자 배려, 삶의 질 향상에 집중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