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수산업활성화 대책 심포지엄 마련

군산문화원, 17일 리츠프라자호텔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09 09:26:5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문화원(원장 이진원)이 주최하는 ‘군산 수산업 활성화 대책 심포지엄이 17일 오후 군산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향토 문화의식을 높이고 1980년대 이후 낙후의 길을 걷고 있는 군산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다. 먼저 김철규 군산뉴스 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어황 부진이 군산 경제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김미경 전주대 교수의 주제발표 ‘스토리텔링으로 본 고군산군도 어민들의 삶과 생활’이 이어질 계획이다. 토론은 이진원 군산문화원장이 좌장으로 나서며 토론자로는 강태창 군산시의회 의장, 최광돈 군산시수협 조합장, 안봉호 전북일보 군산본부장이 참여해 수산업 활로를 찾기 위한 열띤 토론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진원 원장은 “한때 수산업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군산뿐 아니라 전북경제에도 지수변동의 요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생명줄과도 같은 수산업의 어려운 여건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적 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원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군산지역 수산업불황의 원인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 보고 이에 대한 적절한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수산업의 활성화를 기하는데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