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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기업 군산자유무역지역 456억 투자

주)삼신, ㈜성현, 에이비씨나노텍(주), ㈜필로시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13 19:05: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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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13일 군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에서 전라북도와 자유무역지역관리원 관계자 및 입주기업 4개사 (주)삼신, ㈜성현, 에이비씨나노텍(주), ㈜필로시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456억 원 투자에 따른 합동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체결한 ㈜삼신(대표 홍광구)은 발전설비 기계제조업체로 꾸준한 매출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위해 180억 원을 투자하는 공장 신설을 통해 2017년까지 매출액 5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성현(대표 김호성)은 발전플랜트 기자재를 제조 수출하는 기업체로 150억 원을 투자하는 공장 신축을 통해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수주물량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에이비씨나노텍(주)(대표 손형탁)은 실리카 파우더 등 무기화합물 제조업체로 105억 원을 투자하는 공장 신축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나노소재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주)필로시스(대표 최인환)는 혈당측정기를 생산하는 기업체로 생산물량 70%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21억 원을 설비 투자하여 점진적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으로 있다. 특히 이번 4개 기업의 유치로 총 320여명의 고용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의 파급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 이성수 시장권한대행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군산시에 투자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입주한 기업들이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친기업 지원 시책인 ‘기업사랑 4대분야 28개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입주한 기업에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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