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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윤 대표·박찬휴 공장장 장관상 수상

제 41회 상공의 날 기념식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19 14:30: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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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윤 대표이사(왼쪽)과 박찬휴 공장장>   박병윤 (유)천일테크 대표이사와 박찬휴 롯데칠성음료(주) 군산공장 공장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에 따르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4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박병윤 대표이사는 모범상공인 부문, 박찬휴 공장장은 모범관리자 부문에서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병윤 대표이사는 2011년 회사를 설립, 인간중심·고객중심·기술중심의 경영방침을 토대로 끊임 없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 품질개선 및 현장맞춤 기술개발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찬휴 공장장은 1988년 ㈜두산주류 군산공장에 입사해 2008년~2011년 경산공장 공장장 부임을 제외한 24년간을 군산공장에 근무했다. 그는 공장혁신 활동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회사발전 및 기업 환경관리와 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현호 군산상의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기업경영에 전념하고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계신 기업인과 근로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경제 및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공의 날’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정부 기념일로써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공업계의 최대 행사로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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