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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공 전북서부지도원 오는 25일 개원식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청사동 2층에 둥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20 09:51: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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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도원(원장 이우권)이 오는 25일 오후 2시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청사동 2층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이곳은 지난 1987년 12월 의원입법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법에 의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출연 준정부기관이다. 전북서부지도원은 지난해까지 전주시에 있었으나 새만금 활성화 및 산업의 확대 등으로 올해 군산에 둥지를 틀게 됐다. 이곳에서는 ▲산업재해 예방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교육 ▲사업장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진단 또는 관리, 기술지원 ▲유해하거나 위험한 기계·기구 등의 안전인증 또는 안전검사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시설자금 지원, 산업재해예방시설의 설치·운영 등을 맡게 된다. 관할지역은 군산과 익산, 김제를 비롯해 부안, 고창 등 3개시 2개 군으로 총 14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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