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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의, 청년취업아카데미 3년 연속 선정

기업인력난 해소 등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20 15:31: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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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가 3년 연속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2014년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은 군산상공회의소와 군산대, 호원대, 군장대, 서해대, 원광대 등 전북지역 대학을 모두 포함해 7개 과정 180여명의 대학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거쳐 참여기업과 취업을 연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교 교육과 취업 현장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사업의 초점이 맞춰진다. 지난 2013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은 5개 과정 140명의 학생을 선발, 교육하여 140명 전원이 과정을 수료한 뒤 군산상공회의소와 연수학교, 협약중소기업 등에서 취업에 성공했다. 이현호 군산상의 회장은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으로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대학의 취업률 향상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 했다. 군산상의는 지난 14일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 진행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학기중 아카데미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학생들은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취업캠프, 취업박람회 등을 참여하고 과정을 수료한 상태에서 상공회의소 및 각 대학과 직접 협약을 체결한 기업이나 우수 중소기업 등에 취업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상공회의소는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연수생을 대상으로 도비지원을 받아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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