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곧 지역경제‘

4월 1일 범시민 대책위원회 출범식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25 12:23: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와 시민들이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상화와 성장발전을 위해 팔을 걷어 붙었다. 시는 내달 1일 예술의전당 광장에서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지엠 군산공장 발전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 출범식과 함께 한국지엠차 사주기 실천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지엠차 구매 협약식, 결의문 채택, 한국지엠차 홍보 시가행진 등을 통해 한국지엠 사랑을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예술의전당 광장 일원에서는 한국지엠 판매차량 10대를 전시∙홍보할 계획으로 지엠차 구매 의향이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수 부시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모든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우리시 대표 기업으로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살아나야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고 그로 인한 서민경제까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시청 광장에서 올란도와 캡티바를 비롯한 차량 10여 대를 전시∙홍보한 바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