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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당 415만 9000원 군산최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5-29 18:10: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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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5개월간 조사·산정한 2014년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18만8240필지에 대해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5.1% 상승했으며, 군산시 최고지가는 영동 상업용지로 ㎡당 415만 9000원, 최저지가는 회현면 세장리 임야로 ㎡당 2450원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12일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의견제출 지가에 대해 부동산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서 심의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해 군산시 홈페이지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열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6월 30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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