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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국가예산 확보 총력

문동신 시장 26일 기획재정부 방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6-26 10:22: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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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신 군산시장은 26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앞선 9일 문 시장은 첫 출근을 세종시 중앙부처로 향한데 이어 이번에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군산시 주요사업 예산의 증액과 부처 반영 예산의 삭감방지를 당부했다. 또한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금란도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국가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2015년 국가예산은 지난 13일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넘겨져 지난 18일부터 심의에 들어가 국회에 제출되는 9월 23일까지 3차에 걸쳐 심의가 이뤄진다. 이번 방문은 1차 심의 기간으로 주요 사업 예산은 2015년 마무리되는 사업인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294억원), 군장대교 건설(444억원), 군장산단 연안도로 건설(215억원) 사업 잔여예산 등이다. 또한 군장산단 인입철도(1000억원), 익산~대야 복선전철(1000억원), 군장항 준설 제2단계 사업(500억원), 비응항 접안시설 확충 및 정온도 개선사업(20억원) 등으로 건의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될때까지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집중적으로 방문해 건의액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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