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군산공장 팔각봉사대와 나누리 봉사단이 보건복지부 VMS(사회복지 자원봉사인증관리)으로부터 자원봉사자 200시간 달성자에게 주는 그린뱃지를 수상했다. 이번에 그린뱃지를 수상한 팔각봉사대 및 나누리 봉사단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단을 꾸려 5년 넘게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두량 팔각봉사대 회장과 김근석 나누리봉사단 회장은 “회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봉사활동의 보람과 나눔의 경험이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홍 한국지엠 군산지역 본부장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의 바른 마음을 격려하고 그린뱃지 수상자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린뱃지를 받은 임직원은 팔각봉사대 최기화, 김신중, 배동군, 양지남, 최기성, 박정남, 김환성씨 등이다. 또 나누리 봉사단은 김근석 회장과 강승관, 김용철, 신영조, 안태호, 유종현, 나도영씨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