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고군산군도, 새만금 사업지역으로 편입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고군산군도 옥도면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전체 8.2㎢ 중 기존 경제자유구역과 동일한 구역(3.3㎢)을 4일자로 새만금 사업지역으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8-04 16:45:4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고군산군도 옥도면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전체 8.2㎢ 중 기존 경제자유구역과 동일한 구역(3.3㎢)을 4일자로 새만금 사업지역으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고군산군도는 지난 2013년 9월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시 난개발 방지 등을 위해 새만금 사업지역으로 편입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바 있다. 이번 사업지역 편입을 통해 새만금 기본계획(MP)에 따른 내부개발과 연계해 새만금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관광단지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개발청은 고군산군도 편입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사업성이 높고 기존 개발계획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발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우선 기존의 경직적인 개발 방향을 과감히 탈피, 해양체험∙휴양 등 각 지구별 특성에 적합한 테마를 부여하는 등 고군산군도에 최적화된 개발 방향을 마련하고,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토지이용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등 사업시행자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새만금 기본계획은 오는 9월 중 새만금위원회에서 심의∙확정할 예정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