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제주 등 국내선 항공권을 모바일 앱으로 예약시 통상운임보다 대폭 할인된다. 이스타항공은 모바일 앱 구매곡개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 제공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달 말까지 한달 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탑승일 기준 9월1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국내선(군산/김포/청주-제주)전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예약할 수 있다. 국내선 항공권을 모바일 앱으로 예약시 통상운임의 최대 77%까지 할인해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주중운임 편도 2만9900원(항공운임 등 총액), 주망 운임 편도 3만4900원, 성수기 및 주말 할증운임 편도 3만69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앱 할인항공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스타항공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앱, 아이폰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하면 된다. 이스타항공측은 “최근 모바일 앱을 이용한 항공권 예약이 늘면서 해당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