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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부시장, 휴가 반납 국비확보 전념

기획재정부 방문 증액 요청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8-13 09:50:5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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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2015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국가예산은 현재 기재부 2차 심의(8월14일까지)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달말까지 3차 심의를 거처, 9월 2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기재부 심의가 막바지에 다다름에 따라 이성수 군산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군산시 현안 및 주요사업에 대하여 증액 및 삭감방지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 시 건의된 주요 사업은 2015년 마무리되는 사업인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294억원), 군장대교 건설(444억원), 군장산단 연안도로 건설(215억원)사업 잔여예산 등이다. 또한 계속사업으로 군장산단 인입철도(1000억원), 익산~대야 복선전철(1000억원), 군장항 준설 제2단계 사업(500억원),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133억원), 농림축산검역 호남지역본부 청사신축(56억원)이다. 신규사업으로 비응항 접안시설 확충 및 정온도 개선사업(20억원), 플라즈마기술 복합연구동 건립사업(25억원), 새만금기네스 기념공원 조성사업(12억원), 등으로 건의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성수 부시장은 “기재부에서 국회로 넘어가는 9월 23일까지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우리시가 건의한 국가예산 전액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정치권과 공조를 통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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