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한국지엠(주) 호샤 사장 “군산시민께 감사”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29일 문동신 군산시장을 만나 노사 임단협의 성공적인 타결에 큰 도움을 주신 군산시민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01 09:25:1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29일 문동신 군산시장을 만나 노사 임단협의 성공적인 타결에 큰 도움을 주신 군산시민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황지나 홍보부문총괄 부사장, 전영철 노무부문총괄 부사장과 김선홍 본부장을 비롯해 진희완 시의장, 이성수 부시장 등이 배석했다. 문동신 시장의 당선 축하를 겸해서 찾은 호샤 사장은 “그동안 한국지엠을 믿고 협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시장님과 시의장님, 군산 시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GM본사에서도 노조의 온건한 변화와 군산시와 전라북도의 군산공장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고자 2017년 쉐보레 크루즈 후속모델을 군산공장에 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호샤 사장의 인사말에 대해 “자동차업계에선 최초로 한국지엠 노사의 임단협 타결은 노조에 대승적이고 전향적인 안을 제시한 호샤 사장의 탁월한 경영능력과 포용력 덕분”이라며, “특히 차세대 크루즈 모델의 군산공장 생산이 확정된 데 대해 군산시를 대표해 호샤 사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GM과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한국지엠과 군산공장의 발전을 위해 한국지엠차 구매운동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시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며 한국지엠차 직영 정비소를 빠른 시일 내 군산에 설치해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