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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동 수산물 연구·가공거점단지 구축 가시화

내년 5월 준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09 08:50: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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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망동에 조성중인 ‘군산 수산물 연구∙가공거점단지’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수산물 연구∙가공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2012년 2월 해양수산개발원의 기본설계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2013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신축공사를 착수해 201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곳 단지는 총 사업비 195억원(국비 97억5000마원, 시비 97억5000마원)을 투입해 연면적 9,270㎡에 지상 3∙4층의 2개동을 조성된다. 이곳에는 현대식 위판장 및 냉동∙냉장창고, 하역장사무실, 중계인사무실과 새로운 수산가공식품 제조∙판매를 위한 연구지원센터, 수산물 가공공장 등이 들어서 위판에서부터 가공, 판매, 수산식품개발(R&D)에 이르는 종합연구 가공체계가 구축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 단지가 완공되면 공동화된 군산 구도심의 활성화는 물론 서해 중부권 수산물 집산지의 메카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399억원의 총생산 유발효과와 16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346명의 일자리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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