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미곡(산물벼) 매입을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RPC에서 실시하고, 건조벼(포대,톤백)는 10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따라서 시는 24일 공공비축매입 추진협의회를 열어 읍면동 배정물량을 결정하며 올해 매입 곡종은 신동진, 황금누리 2종으로 매입량은 작년 대비 5300포대 늘어난 총 14만1099포대/40㎏이다. 그중 건조벼 13만2574포대, 산물벼 8525포대로 수매가격은 금년도 산지 쌀값 동향을 검토해 이달중 결정해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2015년 1월 사후정산한다. 올해 공공비축미는 수분 함량 기준이 13~15%이내로 유지하도록 해야 하고, 모래․돌․쭉정이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잘 정선하며 중량은 포장재 무게를 제외한 알속 무게가 40㎏이 되도록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매입 계약서에 2015년 1월 매입가격 정산 시 선지급금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차액을 변동직불금에서 우선 환수하고 직불금이 부족할 경우 농업인으로부터 직접 환수토록 되어 있음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