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국가산단 탄력적 주정차제도 운영

오는 20일부터 적용…주차편의 등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0-16 09:46:1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군산국가산단 탄력적 주정차제도’를 오는 20일부터 운영 개시한다. 탄력적 주정차제도는 군산국가산업단지의 기업 애로사항인 불법주정차 문제 개선을 통해 기업활동 지원을 도모하고자 운영하는 제도다. 운영구간은 편도3차선 이상 도로인 서해로, 외항로, 군산산단로, 자유무역로 4개 노선으로 왕복 15km 2500면에 주차 가능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이 제도는 지난 4월부터 입주기업 및 관련기관과 협의를 거쳐, 8월 군산경찰서 심의를 통해 운영방침을 결정됐으며 최근 안내표지판 설치 및 차선도색을 완료하고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 제도가 운영되면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주차편의 제공은 물론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사전예방이 기대된다. 또한 공장부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조성으로 기업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영주차장 조성비용 75억원 정도의 예산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시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군산시는 금번 탄력적 주정차제도를 운영하면서 더 많은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과를 분석해 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