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디스트리뷰터 컨퍼런스에서 전시된 특장차> 타타대우 디스트리뷰터 컨퍼런스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성대히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에 존재하는 타타대우의 해외 판매 및 유통사 사장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행사로서 30여개국 1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했다. 행사는 환영식과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 세미나, 우수판매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또한 약 2만㎡의 넓은 옥외전시장 및 11개 상담부스에서 20여대의 특장차가 전시 및 시연돼 해외바이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지스코 컨벤션 홀에서 진행된 만찬에는 태권도쇼, 레이져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해외바이어들을 시선을 끌었다. 타타대우 상용차는 지난 4월 상용차를 2020년까지 20만대까지 생산하겠다고 발표했으며 2021년까지는 상용차 시장에서 모기업인 타타자동차와 더불어 글로벌마켓리더가 되고자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이와함께 2017년까지 저상버스 개발을 마쳐 2018년부터 생산에 나서 버스 시장에도 본격 뛰어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