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박혜식)가 6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군산지역 여성기업인의 창업지원 및 지역경제발전에 일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양원 군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김종률 군산산단 지사장, 나의균 군산대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들의 발전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혜식 초대회장은 “창립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믿고 따라와 준 회원들과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창업지원 및 판로확대 등 여성의 기업 활동 활성화와 경쟁력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고문위원 9명, 자문위원 10명, 그리고 박혜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