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실련(공동대표 김재훈․김동곤)이 올해로 창립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또 제5기 의정지기단도 함께 출범했다. 군산경실련은 20일 오후 청소년 수련관 7층에서 창립 20돌 기념행사과 함께 의정지기단을 출범시켰다. 군산 경실련측은 “민주화의 물결이 우리사회에 물결칠 때 경제 정의, 사회 정의, 환경정의의 정의구현을 목표로 군산지역 첫 시민사회단체를 만든지 어언 20년이 맞이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군산 경실련은 “청년의 기상으로 시민과 사회의 관심과 성원으로 올곧은 시민사회단체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