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아베스틸(대표 이승휘)은 26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지원하고자 군산시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16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인 전기요와 겨울침구세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세대 및 저소득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우리 기업들이 함께해서 감사하다”며 “나눔에는 크고 작음이 없이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세아베스틸은 올 여름에도 행복나눔으로 ‘여름나기 사랑의 성품’ 지원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선풍기 및 차렵이불 각각 200개를 저소득층에게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주)세아베스틸은 군산시와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2014 행복나눔 지역복지 나눔실천 협약’을 체결, 복지시설 및 복지소외계층에 2억원을 후원했고, 희망나눔 세아 러브하우스를 통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매월 3가구씩 총 27가구에게(5400만원) 주거환경을 개선해 자녀들에게 공부 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