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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넉달째 증가세

11월말 인구 27만8326명…28만명 진입 파란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02 15:22: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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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인구가 넉달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의 11월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자 14만1390명, 여자 13만6936명 등 총 27만832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월말 인구(27만 8258명)에 비해 68명이 증가한 수치로, 인구 증가세는 지난 8월말 181명이 늘어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군산시의 인구 증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지곡동 쌍용예가의 입주를 시작으로 현대 엠코와 내년 2월 미장아이파크의 입주가 본격화 되면서 인구 증가도 속도를 낼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는 아파트 입주 외에도 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관내 5개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 그리고 지역의 10인 이상 기업체 484개소를 대상으로 주소지 파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주소를 외지에 둔 종사자들이 군산으로 주소를 옮기도록 권유하는 홍보물을 발송하고 캠페인도 벌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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