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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15년 국가예산 9000억 돌파

올해보다 634억원 증액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03 10:02: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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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15년 국가예산이 9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확보했던 국가예산 8366억을 넘는 것으로 군산시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문동신군산시장의 국가예산 확보 노력과 김관영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추진력 및 전북도 등 정치권과의 공조 체제 구축이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문시장은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각 상임위 의원들은 물론 예결위 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해왔다. 이와함께 시 관계부서와 정치권이 공조해 각 상임위별로 현장대응을 통해 문제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설득을 통해 해결한 것도  국가예산 증액에 도움이 됐다. 막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과정에서는 공무원들이 국회에 상주하면서 끝까지 정부예산(안)이 삭감되지 않고 추가로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국회 주요 증액 사업으로는 ▲새만금 신항만 건설 당초 381억원에서 581억원 ▲새만금 방수제 및 농업용지 조성 당초 2800억원에서3000억원 ▲미래그린상용차 부품연구 개발사업 당초 104억5000만원원에서 134억5000만원 등이 증액됐다. 신규사업으로 ▲친환경 토공기계 종합시험설비 구축사업 15억원▲군산대 공동실험실습관 안전개선사업 40억원▲옥회천 재해예방 정비사업 5억원 등이 반영됐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5년 국가예산이 9000억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김관영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치권 및 전북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16년 국가예산 확보에도 온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국회에서 의결된 예산에 대한 최종 확인하는 절차가 남아 있지만 군산시에서 요구하는 신규 및 계속사업 반영 여부에 따라 기대이상의 성과를 통해 새만금사업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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