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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농협 전호봉 조합원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옥구농협(조합장 고석중) 전호봉 조합원이 농협중앙회장이 시상하는 1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04 09:44: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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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구농협(조합장 고석중) 전호봉 조합원이 농협중앙회장이 시상하는 1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기본 이념으로 노력하는 농업인을 선발해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선발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옥구읍으로 귀농한 전호봉 씨는 소규모 논농업을 위주로 시작해 2002년에는 시골길친환경작목반을 설립하고 5ha규모의 친환경 벼를 재배해 연간 1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성공한 농업인이다. 또한 군산시 친환경연합회장으로서 군산관내 농업인의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친환경농업을 도입, 농가의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경쟁력 확보에도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 조합원은 이장단협의회장, 새마을협의회 옥구읍분회장 등의 직책을 수행하며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해왔다. 옥구농협 고석중 조합장은 이날 시상식에 참석해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농민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옥구농협에서도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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