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스 업계의 최대 잔치인 ‘2014 한국 MICE 육성협의회 총회 및 한국 MICE 대상 시상식(이하 KOMACA)’이 오는 11일과 12일 2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지스코)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MICE 업계가 총 참석해 한해를 정리 및 결산하는 마이스 업계의 가장 큰 축제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MICE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 군산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MICE 전담조직 및 담당 공무원, 학계, 국제행사 기획업체와 MICE 관계자들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하며 주요구성은 개막식, 시상식, 정책세미나, 분과세션, 네트워크 세션, 근대문화유산 스페셜 투어 등으로 이뤄진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마이스관계자들께 군산과 지스코를 소개하고 전라북도 MICE산업을 대내외에 포지셔닝 하는 좋은 계기”라고 밝혔다. 또한 “2014년 7월 지스코의 개관을 계기로 전라북도의 MICE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아 전국 마이스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개관한 지스코에서는 그동안 37개 컨벤션행사와 5개의 박람회 행사 등 43개 행사개최에 따른 3만6000여 명을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