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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13번째 항공기 도입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이 13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 이스타항공은 22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12-23 15:27: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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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이 13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 이스타항공은 22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청사 계류장에서 이스타항공 김정식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3호기 도입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도입한 13호기 항공기는 B737-800 기종으로 189석의 좌석과 2만6300 파운드의 추력, 항속거리 5130Km을 갖고 있다.   내년 1월7일 취항7주년을 앞두고 도입한 13번째 항공기는 등록기호 HL8029를 달고 인천-오사카, 인천-방콕노선 동계 성수기 증편 스케줄에 투입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13호기 항공기 도입을 통해 총11대 (13~14년 2대 리스반납)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돼으며, 15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12월 현재 인천-도쿄/오사카/홍콩/방콕/코타키나발루/씨엠립/제남, 청주-선양/옌지/하얼빈/대련/상하이, 김포-타이페이 등 13개 국제선 정기노선과 김포/청주/군산-제주 국내노선을 운영 중이다.   이스타항공 김정식 대표는 “취항 7주년을 앞두고 신규항공기를 도입하여 그 의미가 더 남다르다고 본다”며 “동계 성수기 시즌에 맞추어 신규 항공기 도입을 통한 공급석 확대로 항공여행 대중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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