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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태 (주)대성정밀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

신현태 (주)대성정밀 대표이사(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02 11:13: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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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태 (주)대성정밀 대표이사(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군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여성철)은 지난해 31일 대회의실에서 ‘2014년 일자리 유공자 및 연말 고용노동행정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을 가졌다.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은 일자리를 새로 만들고, 지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한 개인(사업주, 근로자대표 등)과 단체(기업, 업종별 협회 등)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신현대 대표는 최근 2년간 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년 이후 고령자 및 여성근로자 등 취약계층 근로자 1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비정규직를 폐지하고, 야간 근로 억제를 통한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재직근로자 대학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근로개선에 기여가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최근 2년간 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애인 근로자 37명을 고용하며 일자리 창출∙근로개선∙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사)부신정회 바다의향기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고길란 (주)제이비커리어군산센터 센터장은 고용노동행정 유공자 표창과 관련해서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에게 취업상담, 취업알선, 창업지원 등 취업지원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실업자 자립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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