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등 2개 차종을 구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이 지난해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내수실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지난해 12월 판매조건보다 더욱 강화된 이 같은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등 2개 차종 구입시 최대 1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3년간 3회 엔진오일 무료교환 혜택 및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중복 적용해준다. 이는 올해 한국지엠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의 명칭을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로 새롭게 바꾼 것과 관련해 1월 한달간 쉐보레 스파크 혹은 크루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특별혜택이다. 특히 0% 무이자 할부 및 무이자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이 달에도 지속하고 스파크와 크루즈 차량에 대해서는 선수금이 없는 진정한 의미의 1% 할부 프로그램을 한국지엠 최초로 시행한다. 이밖에 한국지엠은 1월중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차종별 최대 200만원 보험료 지원 △생산일자별 최대 200만원 유류비 지원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대상 차종을 매그너스와 구형 마티즈까지 확대 등이다. 또 △전시장 방문고객 대상 고급 귀마개 증정 및 추첨을 통한 스파크와 아이패드 에어 제공 △쉐보레 컴플린트 케어로 업계 최고 수준 고객 서비스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제대로 활용할 경우 알페온은 최대 320만원, 캡틴바 270만원, 말리부 240만원 등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한국지엠측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