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해양수산청 시대\' 수산업무 본격 수행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남광률)이 전라북도 수산업무의 한축으로 다시 출발하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1-09 16:13:3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남광률)이 전라북도 수산업무의 한축으로 다시 출발하게 됐다. 해양항만 기능만 수행하던 지방해양항만청이 지난 8일 직제 개정으로 전북지역의 해양·항만·수산 기능을 아우르는 해양수산청으로 거듭나게 된 것. 이번에 해양수산청으로 이관되는 수산업무는 서해어업관리단의 국가어항 건설업무, 수산물품질관리원의 어업경영체 등록업무, 지자체의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평가 업무, 새롭게 신설된 어업인 확인서 발급 업무 등이다 국가어항 건설업무는 항만건설과(구 항만공사과)에서, 어업경영체등록 등 3개 업무는 해양수산환경과(구 해양환경과)에서 담당하게 되며 9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그 동안 인천어항사무소에서 관할하던 도내 6개 국가어항(격포, 구시포, 어청도, 연도, 말도, 위도)의 건설 및 관리를 군산해수청에서 시행함에 따라 어항 정책 관련 지역민과 의견 반영이 활발해짐은 물론 각종 등록 업무도 현장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지역 어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하여 어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