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협(조합장 최광돈)은 지난 14일 오전 5시에 해망동 위판장에서 2015년 을미년 초매식을 열고 어업인의 무사안녕과 수산업 번창을 기원 했다. 이날 최광돈 군산시수협 조합장은 “지난해는 우리 어업인들의 어획고가 저조하여 매우 안타까웠다, 올해는 모든 어업인들이 활짝 웃을수 있도록 수산물이 많이 잡히길 기원한다”며 “군산시수협은 우리 어업인들의 더 큰 내일을 위해 더욱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다양한 어획물에 대한 경매를 시작으로 2015년을 새롭게 시작하였다. 아울러 2015년 5월 준공 예정인 수산물유통 연구가공거점단지가 완공되면 군산시지역의 풍부한 수산자원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의 수산식품산업육성 및 지역특화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업인소득증대를 가져올 것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