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상인연합회는 최근 명산동 소재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3대 연합회장에 복태만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복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상인대학 등 다양한 맞춤형 상인교육을 통한 의식 개선, 군산시보건소를 비롯한 의료시설 협약 체결 등 상인 복지향상에 앞장 섰다. 또한 시장현대화시설, 시장택배 도우미 지원사업, 온누리상품권 홍보 및 활성화, 4개 시장 CCTV 설치, 와글와글 홍보사업, 홍보 공동마케팅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전개했다. 복태만 회장은 “믿고 또 다시 맡겨주신 것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도 앞선다”며 “앞으로의 임기동안에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복태만 회장은 현재 전북상인연합회 수석부회장, 명산시장상인회장, 명산 자율방범대 부대장, 월명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