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남광률)은 17(화)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기간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지원대책을 수립․시행한다. 금번 설 연휴 특별수송 지원계획은 5개 항로 7척의 선박이다. 총 28,788여 명의 수송능력을 확보함에 따라 예상 수요는 4900명(전년 동기대비 119%)이 섬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해 군산해양경비안전서, 한국해운조합군산지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객선과 터미널 및 접안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월호 사고 이후 여객선 승선을 위해서는 본인의 신분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함에 따라 현장에서의 이용객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