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이스타항공 자회사 ‘이스타포트’ 새 둥지

탑승수속 발권, 예약 등 공항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운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02 15:31: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이스타항공의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 ‘이스타포트’(대표 최종구)가 2일 군산공항 1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8일 군산시에 법인 설립된 이스타포트(EASTARPORT Co.,Ltd.)는 공항여객 서비스 회사이다.  자본금 3억원에 이스타항공(주)가 100% 출자 했으며, 본사와 각 공항지점에서 근무하게 될 118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이스타포트의 주 업무는 고객을 맞이하는 최일선 부서로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발권, 예약, 좌석배정, 위탁수하물 탁송, 항공기 탑승 관리 안내 서비스 등을 맡아서 진행하게 된다.  이스타포트 최종구 대표는 “이스타항공과 연계한 체계적인 훈련과 인력 운영으로 최상의 공항운송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항공산업에 꿈을 가진 젋은이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해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