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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13년 이후 1월 최대 판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02 16:11: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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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지난 2003년 이후 1월 최대 판매실적을 올렸다. 한국 지엠 군산공장에 따르면 1월 한달간 완성차 기준으로 내수 1만1849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증가한 것이며, 지난 2003년 1월 1만2512대 판매실적 이후 1월 최대 실적이다. 한국지엠이 이 같은 판매실적을 올린데에는 경차 스파크와 중형차 말리부, 럭셔리 세단 알페온을 비롯 RV 올란도의 판매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쉐보레 스파크는 2015년형 모델의 최근 출시에 힘입어 지난 한달동안 총 5228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보다 32.8%가 증가됐다. 2015년형 쉐보레 스파크는 스파크 S에 적용된 바 있는 GEN 1.0 가솔린 엔진 및 C-TECH 파워트레인을 전 모델에 적용,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우수한 안정성을 제공한 게 특징이다. 말리부는 1월 한달간 모두 1345대를 판매,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2%가 늘었다. 이와 함께 럭셔리 세단 알페온과 쉐보레 RV의 대표차종인 올란도 역시 지난해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2015년형 모델 출시에 힘입어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1월 한달간 총 3만9736대를 수출했으며, CKD(반조립부품수출)방식으로 모두 6만2233대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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