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세아베스틸, 비엔디하이텍 이웃 돕기 \'훈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회공헌기업이 있어 따뜻한 설명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2-12 10:54:4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우리 지역의 기업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세아베스틸은 어려운 이웃,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 명절 보내기 나눔 활동으로 12일 군산시를 방문해 백미10kg, 700포(1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태완 노조위원장은 “세아는 ‘세상을 아름답게’ 라는 사훈을 모토로 회사와 사원들이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군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세아는 전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올해도 사회공헌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식도동에 위치한 (대표 최학규)에서도 백미10kg, 100포(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비엔디하이텍은 해마다 명절에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가 되고자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가운데 있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온정의 손길 보내준 ㈜세아베스틸, ㈜비엔디하이텍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군산시도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