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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더많은 더좋은 일자리’ 현장 상담 추진

군산시가 일자리를 찾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전문직업상담사를 현장으로 직접 파견, 적극적인 구인 구직 활동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3-10 11:42: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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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일자리를 찾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전문직업상담사를 현장으로 직접 파견, 적극적인 구인 구직 활동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기업체(주)라이팅경도와 은파현대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취업지원정보를 제공하는 등 일자리 상담을 제공했다. 일자리전문 상담사 2명으로 구성된 일자리 개척단은 기업 수요조사를 통한 인사 담당자와의 사전조율 통해 방문업체를 선정 찾아가고 있으며, 신설 및 증설되는 기업현황을 사전에 파악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개척하며 현장방문 시 기업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센터․기업체 뿐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아파트 20여곳에 협조 안내문을 발송, 아파트를 순회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주민들에게 구직 신청을 받아 워크넷을 통해 일자리를 연계해 줄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일자리 상담사 ‘후견인 제도’ 실시로 읍면동 일자리 전문 상담직원을 지정해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자를 데이터로 만들어 일자리정보센터 연계를 통한 구직안내로 전 읍면동 주민센터를 취업지원 최일선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준기 투자지원과장은 “금년에도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구인구직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구인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고 구인정보 신뢰도를 향상시켜 「더 많은 더 좋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구인기업이나 취업을 워하는 구직자는 군산시 일자리정보센터(454-4841~2)를 이용하면 취업알선 및 각종 취업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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