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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애·채수영 부부, 군산원협 스타농업인상

군산원협(조합장 이태세)은 제 5회 스타농업인상 수상자로 조합원 방정애·채수영 부부를 선정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3-18 09:17: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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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원협(조합장 이태세)은 제 5회 스타농업인상 수상자로 조합원 방정애·채수영 부부를 선정했다. 스타농업인상 자격조건은 군산원협 조합원 중에서 선도농업인으로서의 표상이자 귀감이 되고 원협 공판장 출하실적 연간 5000만원 이상 출하해야 한다. 스타농업인선정은 스타농업인 선정위원회(위원장 채형묵)에서 선진농가로의 발전과정, 농협 사업 이용, 우수농산물생산, 우수영농활동, 지역농업인으로서의 역할, 선정시 기대효과 등의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심사등급을 적용해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방정애, 채수영 부부는 연동 자동화 하우스 시설 2400평에서 토마토, 오이를 꾸준히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이들 부부는 군산원협에 2014년 1억 1300만원의 농산물을 출하했고 출자금 1182만원을 납입하는 등 각종 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포장재를 규격화해 5kg, 10kg으로 군산원협공판장 및 서울가락공판장 등에 출하를 하고 있고, 오성영농조합법인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우수농산물 생산 및 재배기술 교육에 힘쓰고 있다. 스타농업인상으로 선정된 방정애, 채수영 부부에게는 제주도 2박 3일 여행상품권과 부부 건강 검진권, 상패 등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이태세 군산원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스타농업인을 육성할 것”이라며 “생산 경영기법 등을 주위 농가에게 전파해 지역농업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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