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허관 전무이사, 백대준 대표이사, 고창인 이사> 제42회 상공의 날을 맞아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에서 추천한 허관 OCI(주) 군산공장 전무이사(모범관리자 부문)와 백대준 (유)한성산기 대표이사(모범상공인 부문), 고창인 ㈜씨엔에스 이사(모범관리자 부문)가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허관 OCI(주) 전무이사의 경우 지난 2011년부터 군산공장장직을 맡아 품질, 안전 환경 관리와 공장혁신활동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노사화합 및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은 백대준 (유)한성산기 대표이사는 공장혁신 활동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회사의 발전과 기업의 환경관리 및 사회공언 경영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한 고창인 ㈜씨엔에스 이사는 지역산업과 지역 대학과의 산학의 공동발전을 위해 부단한 협력과 노력으로 IT산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샀다. 이들 상공인에 대한 시상식은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장에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