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정직과 신뢰로 전국 중견 건설사 도약

(합)군장종합건설, 견고한 성장기반 구축…도내 시공능력 2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3-18 17:58:3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난 몇 년 간 내수침체는 물론 글로벌 경기불황 등으로 건설업계에 거센 찬바람이 불고 있다.   한 해 수십에서 수백 개의 업체들이 불황의 칼날을 피하지 못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가 하면 간판을 내걸고 있어도 심각한 경영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곳들도 상당수다.   건설업의 암담한 현실에서 지역의 한 업체가 차별화된 경영방침과 시공능력을 통해 수 십년간 중견 건설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바로 (합)군장종합건설(회장 채승석).   (합)군장종합건설은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내실 성장을 다지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채승석 회장은 “건설경기가 어느 때보다 안 좋은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삼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산 대표 향토기업 ‘우뚝’ 지난 1983년 8월 설립한 (합)군장종합건설은 ‘밝은 세상,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견고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러한 경영 노하우는 지난 20년 넘게 불황의 여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비교적 탄탄한 건설사로 성장하는데 버팀목이 됐다.   뛰어난 시공 기술과 전문성으로 도내는 물론 경기도 등에서 꾸준한 수주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합)군장종합건설은 서울신용평가 A-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등 미래가치가 충분한 중견 건설사로 인정받고 있다.   (합)군장종합건설은 지난 2007년 10월 (합)군장종합건설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으며 ISO 9001, ISO 14001 등 품질 및 환경인증을 획득함으로서 그 우수성을 알렸다.   이와함께 지난 2003년에는 유망중소기업, 2011년에는 지식 서비스 최우수 기업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합)군장종합건설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고객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통해 차별화된 성장동력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도내 수주 능력 월등  ‘5→3→2’   지난 3년간 (합)군장종합건설 시공능력 평가 순위다.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에 따르면 2014년도 도내 토목건축공사업종 시공능력평가결과 (합)군장종합건설은 1132억원의 시공능력평가액을 기록해 (주)신성건설(1275억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도내 600개가 넘는 업체 중 단연 돋보이는 성과.   (합)군장종합건설은 경기도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권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시공에 나서고 있다.   최근 1년여 동안에는 군포 복지관 및 보건소 신축, 부천 베르내천 우수저류시설 신축, 음성 혁신도시 주상복합 오피스텔, 군산 국가산단 내 수림산업 신축공사 등 활발한 시공에 참여했다.   건설경기 침체의 장기화와 도내 종합건설업체의 기성실적 저조 속에서도 (합)군장종합건설은 꾸준한 수주실적을 쌓으며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는 발판을 마련한 것.   특히 도내는 물론 경북, 경기 등 국내 전 지역에 현장을 운영하며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경영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이루며 지역의 선진형 건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재건축 시장 진출     지난해 말 (합)군장종합건설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군산지역 건설업계 최초로 수도권지역 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합)군장종합건설은 인천시 남구 주안동 ‘광명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해 해당 조합과 시공사로 본 계약을 체결했다.   광명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9320.5㎡ 부지에 공동주택 4개 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으로 조합 141세대, 일반 분양 103세대 등 총 244세대가 최대 20층 높이로 들어선다.   (합)군장종합건설은 이번 재건축사업 수주로 수도권 아파트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재건출 시장에 진출함으로서 회사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순수 전북도내 일반건설회사의 수도권 아파트 재건축사업 계약은 취약한 도내 건설회사의 상황을 감안하면 업계의 경사로 손꼽힌다. “설계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채승석 회장 인터뷰 그동안 군장종합건설이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성실시공과 함께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군산과 도내를 대표하는 건설업체로서 성실하고 바른 시공으로 전북지역 건설사의 강한 힘과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회사는 그동안 사람으로부터 따뜻한 사랑과 열정을 느껴가면서 정직과 신뢰, 그리고 차별화된 가치와 믿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진심’을 다 하겠습니다.   특히 이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고객이 사랑해주고 인정해주는 기업,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업이 되도록 전 임직원히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