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개 기업 ((유)효송그린푸드, (유)감사합니다)이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유)효송그린푸드(대표 김낭주)는 회현면에 위치한 젓갈 제조 가공업체이며, 소룡동에 위치한 (유)감사합니다(대표 최진원)는 속옷과 아동용 내의 제조업체이다. 두 기업은 향후 자립가능성과 사회적목적을 실현한 점을 인정받아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50%이상 의무고용, 목표매출액 달성, 표준근로계약 체결 및 참여근로자 복무관리 등의 의무사항을 수행하게 되고 주민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등 더불어 행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동참해야 한다. 또한 군산시는 일자리창출사업 대상으로는 신규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와 재심사를 통한 계속지원 6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총 50명이 지원했다. 정준기 투자지원과장은“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사회적기업들이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아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성장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