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진 전 군산부시장이 (사)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제 2대 원장으로 선출됐다. (사)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이사회는 1일 법인 중세미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학진 전 부시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18년 4월 13일까지 3년간이다. 이학진 원장은 “수요자 중심의 현장 맞춤형 인력 및 공동 R&D, 기업지원사업 추진을 통해기업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꾀하겠다”며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승인을 거쳐 오는 13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원장은 전라북도 예산담당관․총무과장을 비롯해 임실부군수, 전라북도지사 비서실장․혁신도시추진단장, 군산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