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고광섭, 이하 건품연)은 8일 한국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제 5차 이사회를 열고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총괄사장을 3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손동연 이사장은 두산인프라코어 기술본부 사장을 거쳐 지난 2월 총괄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4월부터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건품연은 우리나라 건설기계 산업을 이끌어 갈 중추기관으로 건설기계 기술개발의 메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오는 2030년 대한민국이 세계 4대 건설기계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