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서 가장 비싼 땅과 싼 땅은 어디일까? 시 최고지가는 영동 상업용지로 ㎡당 362만 3000원이며, 최저지가는 회현면 세장리 임야로 ㎡당 3030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5만 165원으로, 지난해 4만 8535원에 비해 3.3% 상승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군산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약 5개월간 조사·산정한 2015년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18만 8497필지에 대해 결정·공시한 것. 개별공시지가는 군산시 홈페이지(http://www.gunsan.go.kr 부동산→ 개별공시지가열람)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가능하다. 아울러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이 같으나 인근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는 경우 등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30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 가능하다. 토지소재지나 읍․면사무소는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7월 30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부담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공시지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토지정보과(063-454-399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