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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동차기술원 제5기 이사회 구성

자동차산업 중추적 역할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6-02 09:05: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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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동차기술원(원장 권영달)이 최근 이사회를 갖고 올해부터 3년 동안 전북자동차기술원을 이끌어갈 제5기 이사회 구성을 마쳤다. 전북자동차기술원 이사장인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의 주재로 열린 이사회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된 임원 후보자에 대한 심의를 거쳐 선임직 이사 4명과 감사 1명을 선임했다. 앞선 3월 전북자동차기술원은 7명의 선임직 이사를 선임한 바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 선임된 선임직 이사는 ▲고승기 군산대 기계자동차조선해양공학부 교수 ▲최경선 ㈜만도 익산사업본부 상무 ▲한범석 자동차부품연구원 사업개발본부장 ▲홍순경 한국지엠(주) 대외협력단장 등 4명이다. 선임직 감사로는 김영현 공인회계사가 선임됐다. 전북자동차기술원 이사회는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이사장으로 산업통상자원부·전라북도·군산시가 당연직 이사로, 선임직 이사는 도내외 자동차관련 연구기관, 대학 및 완성차, 부품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북자동차기술원은 국내 자동차분야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제5기 이사회 구성을 완료함으로서 앞으로 전라북도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는 현재 국책사업으로 진행 중인 수출전략형 미래그린상용차(FGCV) 기술개발사업을 발판으로 국내 상용차 및 부품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세계 수출시장 개척은 물론 전문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전라북도를 명실상부한 상용차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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