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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 최초 지정

기업간 일감공유 등 협동화사업 강화 예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6-11 11:57: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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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과 완주가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조 지정됐다. 도에 따르면 전북도와 군산시, 완주군, 자동차기술원이 공동으로 대응계획 수립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업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서 군산과 완주 2곳이 지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자체의 추진의지와 함께 그동안 전북 뿌리산업 육성 정책이 우수하게 평가된 결과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승격에 이어 이번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으로 전북 뿌리산업 육성계획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군산·완주 뿌리산업특화단지는 70여개 뿌리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 지정으로 특화단지 내 뿌리 기업 간 일감 공유 등 협동화 사업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도내 취약한 뿌리산업 기반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산업부는 이번에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된 지역에 대해 올해 하반기 중 환경시설, 에너지 시설 등 단지내(內)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인프라)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도는 2018년까지 특화단지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정부의 뿌리산업 정책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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