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회장 박중하, 이하 한농연)와 김천시연합회(회장 육광수)는 23일 상호간 우호 및 농업발전을 위한 민간교류사업을 체결했다. 한농연 군산시-김천시 교류 행사는 올해로 3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회원들간에 끈끈한 우애로 영호남의 정서적인 벽을 허물고 있다. 박중하 회장은 “한해 양쪽 도시에서 한번 씩 열리는 이 행사는 농산물 홍보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워크숍을 하고 있어 회원들간 지식 교류 또한 겸하고 실속있는 행사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농연 군산연합회는 9월초 김천에서 답방 형태로 교류행사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