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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활성화 환경개선 요청

군산-대산 항만물류협회 시에 공식 요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8-11 14:35: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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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산 항만물류협회(협회장 양천규) 및 회원사 대표가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항만주변 환경개선을 요청하고 나섰다. 항만물류협회는 최근 군산시에 공문을 보내 “군산항을 경쟁력이 있는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항만물류협회는 이번 공문을 통해 군산항은 1부두에서 7부두까지 부두가 건설됐지만 부두간 연결도로가 없다보니 국제적인 무역항으로서 수출입 물동량을 취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만물류협회는 6부두 인근에서 7부두간 경계선(울타리)확대 변경(편입)으로 항만도로 및 배후부지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3부두 정문에서 7부두간(9.1㎞)항만간 연계도로, 즉 군산항 배후도로에 한해 하역장비 운행제한 완화를 위한 노선으로 지정해줄 것도 요청했다. 이와 함께 3부두 정문에서 7부두까지 고정식 신호등을 회전식 신호등으로 변경해줄 것과 항만출입문 및 배후도로 가로지르는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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