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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우리협동조합∙(유)퀸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8-19 16:02: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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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품우리협동조합(대표 조규춘)과 (유)퀸즈(대표 최당현)이 전라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13일 도청 4층 도지사 접견실에서 ‘2015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품우리협동조합과 퀸즈를 비롯한 12개 기업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지정서를 교부받은 사회적기업 대표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줄 것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해 당당한 지역의 리더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규춘 대표와 최당현 대표는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역할이나마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품우리협동조합은 친환경농산물 유통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퀸즈는 영유아복 제조 및 포장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전라북도는 기존 사회적기업 분야와는 다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발굴하는 등 전북지역 특성 및 발전가능성을 고려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신규지정 12개를 포함하여 도내에는 예비사회적업 79개, 인증 사회적기업 89개, 총 168개가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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