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성산면에 위치한 깐치멀정보화마을이 22~24일 전북도청 도의회광장에서 진행하는 도내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특별히 5% 할인된 가격으로 주박장아찌 등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도내 39개 정보화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사과, 배, 포도 등 신선한 과일, 햇고추, 오미자 등 각종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중간 유통마진을 거치지 않고 직접 도⋅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직거래장터에서는 일일특가판매, 각종 체험행사 및 소공연 등 이벤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정보화마을 대표홈페이지(http://www.invil.org) 에서도 추석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으며, 전라북도뿐만이 아니라 전국 358개의 정보화마을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시 정보통신담당관 박남균 과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를 활용하여 우리 군산시의 각종 농⋅특산품을 홍보해 정보화마을이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해야겠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마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