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부임한 김양원 군산시 부시장이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군산건설’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동분서주(東奔西走)하고 있다. 특히 김 부시장은 기업들에게 귀를 열어놓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방문해 함께 고민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 프랜들리’를 실천, 좋은 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통해 기업의 불필요한 규제와 문제점을 해결, 기업이 생산 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그 동안 산업단지의 오랜 애로사항인 중량화물 운송을 위한 비응1호교 보강공사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대상Bio에서 한국바스프(670m)까지의 인도와 도로정비, 부족한 주차장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산업단지 출퇴근버스에 이어 산업단지 거주자를 위해 원룸촌~기업체를 운행하는 셔틀버스와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해 시내~산업단지 까지 직행버스를 운행으로 근로자의 출퇴근과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 부시장은 18일 대상Bio군산공장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또 다시 이어갔다. 이 자리서 김 부시장은 “경기가 어렵지만 군산에 입주한 기업들이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상품 이용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산에 입주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주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 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